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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자신문 11/3자 기사> 국민대,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IT융합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4.11.03 조회 53781


국가경제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국제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와 IT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설립된 교육기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원장 김인규)이다.

대학원은 1984년 국내최초의 경영정보학 교육기관으로 출범한 정보관리학과를 모태로 설립되었으며, 개원 이래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으로부터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정책자금을 지원받아왔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의 제2단계 BK21프로그램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수차례에 걸쳐 최우수 사업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대학원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 중이며 개인별 연구공간, 비품, PC등을 제공하여 최상의 교육여건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김인규 원장<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김인규 원장>  

비즈니스와 IT의 융합분야에 있어서 국내 최고 지향

또한 정보기술 지식과 이머징 비즈니스 분야의 해결능력 교육, 현장중심적이고 솔루션중심적인 실무지향적 교육,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국제화 교육 등의 목표 아래 국내기업의 전반적인 국제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인재, 차세대 전자정부 발전과 전자정부 수출을 주도할 창조적인 글로벌 S/W인재, 국내 금융산업의 고도화에 기여하여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 전공들은 경영정보학 분야의 오랜 지식의 축적과 산학연계를 바탕으로 전문인력들이 갖추어야 할 전공별 특화지식 및 기술 포토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경영과 IT융합 분야의 국내 최고, 최대 수준의 교육 펼쳐

대학원에서는 석·박사과정의 비즈니스 IT 전공, 트레이딩시스템 전공, 석사과정의 전자정부 전공을 개설하여 비즈니스와 IT의 융합분야에 있어서 국내 최고를 지향함은 물론 우리나라 비즈니스 및 IT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즈니스IT전공에서는 경영학 전공자 뿐 아니라 전산학 전공자들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경영과 IT융합 분야의 국내 최고, 최대 수준의 교육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는 BK21플러스 사업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의 경우 석사 월 60만원, 박사과정의 경우 월 100만원의 장학금 수혜혜택을 보고 있다. 또한 MIS분야의 200명 이상의 석·박사 동문을 보유하여 인적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졸업 후에는 삼성SDS, LG-CNS, SAP코리아, IBM 등 국내 및 외국계 대기업으로 취업을 함은 물론 서울시 재경경제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남대학교 등의 국공립 연구기관 및 대학교와 Daum, 현대모비스, CJ시스템즈, 삼정KPMG, 쌍용정보통신, 현대정보기술, 삼성데이터서비스, Incruit, KIS채권 평가 등 국내외 유수기업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워크숍


 

모의 및 실제 운용을 통한 실전 트레이딩 경험 갖춰

트레이딩시스템 전공은 2009년 신설되어 7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 과정은 과거의 증권자료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트레이딩 전략까지 구축한 후 시스템적인 매매를 통해 절대수익을 위한 통합적인 투자방법을 배운다. 한편 금융시장 참여자는 투자 또는 트레이딩을 통해 초과수익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스크를 적게 가져가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전 세계적인 시장을 대상으로 주식과 선물, 옵션상품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전략의 트레이딩시스템을 구축할 때 절대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종합적인 투자 또는 트레이딩시스템이 완성된다. 전공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주식과 파생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시장에 대한 학습을 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통계분석, 인공지능 등의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동시에 금융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는 매매의 안전성, 즉 수익률의 편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 또한 본 전공이 추구하는 목표다.

또한 보다 전문적인 연구와 실전경험은 물론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 트레이딩 전문가 배출을 위해 ‘트레이딩시스템 개발·운용센터’를 설립하였다. 센터에서는 주식, 선물, 옵션, IT개발팀으로 구성하여 보다 심도 있는 실전 전략연구를 펼침과 동시에 교수, 재학생, 동문네트워크 및 증권업계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첨단 트레이딩 전략을 연구 개발하고, 실제 운용을 통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차세대 전자정부를 견인할 창조적인 S/W인재 양성의 길 열어

전자정부전공. 전자정부는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행정기관 상호 또는 국민 대상의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정부로, 대한민국 전자정부는 최근 UN전자정부 평가에서 3회연속 총 6년 동안 세계 1위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대한민국은 전자정부를 통해 효율적인 정부와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하였으며, 세계 최고의 전자정부를 해외에 수출해 왔다. 그러나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자정부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를 통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차세대 전자정부인 유비쿼터스 정부, 스마트 정부, 플랫폼 정부로 도약할 필요가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전자정부 기획/계획, 마스터플랜 수립, 서비스 설계, 그리고 개방형 소프트웨어 기반 글로벌 전자정부시스템 구축을 주도할 경쟁력 있는 전자정부 인재 양성이 절실하다. 이에 대학원에서는 올해 2학기에 전자정부전공을 신설하여, 세계 최고의 전자정부 구현을 선도하고 차세대 전자정부시스템 개발을 주도하는 창의적인 S/W 인재 양성(전자정부 시스템개발 과정)과 전자정부 수출을 주도하고 차세대 전자정부를 창조적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 컨설팅 전문 인력 양성(전자정부 컨설팅 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자정부 시스템개발 과정에서는 2년간의 장기 프로젝트 기반의 교육(교육과정이 프로젝트 중심으로 조직화), 오픈소스 기반의 전자정부 솔루션 개발, 정부/공공기관 및 전문기업과 유기적인 협업에 의한 실용적인 교육, 국내․외 최고 개발전문가에 의한 초빙강의와 멘토링이 이루어진다. 전자정부 컨설팅 과정에서는 전자정부 마스터플랜 수립, 프로젝트 관리, 최신IT기술 능력을 배양하고 정부기관 및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한 현장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특히 ODA/국제기구 전자정부 전문 컨설팅 교육과 이울러 해외정부/기관 및 대학과 연계한 글로벌 전자정부 교육 및 연구가 이루어진다.

교육방법은 edX시스템을 이용한 창조적인 열린 교육으로, 전자정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과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edX상에서 개발 및 공유하고, 이를 활용한 자기주도 학습, 소셜 학습, 상호 및 전문가 멘토링이 이루어진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개발자들이 본 대학원의 edX를 통해 전공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며, 내년 1학기에는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Ralph E. Johnson교수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강의할 에정이다. 본 대학원 소속 교수들의 전자정부 강의도 edX를 통해 개설하며, 해외에서 수강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함은 물론 전자정부 전공과 관련된 해외 유수기관의 공개강의를 edX를 통해 수강하는 경우에도 학점으로 인정하여 진정한 의미의 열린 네트워크 교육시스템을 구현할 계획에 있다.

중․장기적인 목표로 10개의 주요 전자정부 솔루션을 포터블(portable)한 오픈소스로 개발하고, 세계 최고수준의 전자정부 개발자와 컨설턴트를 500명 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전자정부와 IT발전을 주도할 리더급 인재가 배출되고, ODA/국제기구 전자정부 전문가 양성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에 기반하여 창조적으로 전자정부 비즈니스가 발굴되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며, 아울러 해외에서도 전자정부 비즈니스가 발굴되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이를 통해 세계 전자정부 교육과 연구의 허브로 성장하려고 한다.

김인규 원장은 “대한민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 창출 및 국제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하는 국내 최고수준의 비즈니스와 IT융합 시스템 교육 및 연구 전문인력 양성기관을 뛰어넘어 궁극적으로는 세계적 수준의 비즈니스와 IT 융합 교육과 연구의 산실로 만들 것”이라고 야심찬 포부를 내비추고 있다.

<기사원문> 전자신문 미래전략팀 한규섭  http://www.etnews.com/201411030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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